Tech Core
소프트웨어를 더 빨리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드는 방식을 바꿉니다.
코드 생성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ADM은 요구사항 해석부터 검증, 운영 중 진화까지를 하나의 공정으로 잇습니다.
개발 자동화 파이프라인
네 단계는 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마지막 단계의 운영 데이터가 다시 첫 단계의 명세로 되돌아가는 것이 이 공정의 핵심입니다.
- 01
Specify
이해산업 도메인의 요구사항, 규제, 레거시 시스템을 기계가 읽을 수 있는 구조화된 명세로 변환합니다.
- 02
Generate
생성명세를 기준으로 아키텍처와 구현을 생성합니다. 모든 결정에는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의 근거가 함께 남습니다.
- 03
Verify
검증테스트, 보안, 성능 기준을 자동으로 검증하고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형태의 리포트로 제출합니다.
- 04
Evolve
진화운영 중 발생한 데이터와 예외를 명세로 되돌려, 다음 사이클에서 시스템이 스스로 갱신되게 합니다.
우리가 지키는 기술 원칙
근거가 남지 않는 자동화는 하지 않는다
생성된 결과물은 언제나 왜 그렇게 되었는지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검증할 수 없는 자동화는 부채입니다.
사람이 최종 판단을 유지한다
AI는 판단의 재료를 정리하고 속도를 올립니다. 책임이 따르는 결정의 자리는 사람에게 남겨 둡니다.
표준 위에 짓는다
폐쇄적인 포맷 대신 개방형 표준과 상호 운용성을 택합니다. 고객이 언제든 떠날 수 있어야 좋은 인프라입니다.
기술 스택
AI · 모델
- LLM 오케스트레이션
- RAG · 지식 그래프
- 도메인 특화 파인튜닝
- 평가 · 관측 파이프라인
플랫폼
- Kubernetes
- 이벤트 스트리밍
- IaC 기반 배포
- 옵저버빌리티
데이터
- 이기종 데이터 정규화
- 스키마 레지스트리
- 데이터 계보 추적
- 프라이버시 보존 처리
첫 공개 준비 중
오픈소스 생태계
전 세계 개발자가 사명만으로 기술력을 신뢰하게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은 코드를 공개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ADM의 개발 자동화 도구 일부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개 소식 받기